“2026년부터 아침 출근이 10시로 바뀐다?”
단순한 시간 조정이 아닙니다. 조건에 맞는 부모에게는 정부 지원금까지 지급되는데요.
우리 회사도 10시 출근 가능한지 조건 확인 꼭 해보세요!
도입 목적 및 시행 시기
2026년 1월 1일부터 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10시 출근제가 시행됩니다.
중소기업 재직자 중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부모가 대상이며,
근무시간은 1시간 줄이고, 임금은 그대로 받는 구조입니다.
출근을 늦추거나 퇴근을 앞당기는 방식 모두 가능해, 육아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.
지원 조건 정리
정부는 해당 제도를 도입한 사업주에게 월 30만 원을 지원합니다.
✔️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
✔️ 300인 미만 중소기업 재직자
✔️ 최대 1년간 사용 가능
✔️ 30인 미만 사업장 우선 적용
이전에는 회사 재량이었지만, 이제는 제도화되어 더 널리 적용될 수 있습니다.
10시 출근제 외에도 ‘육아휴직 급여’까지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
아래에서 2026년 변경사항 꼭 확인해보세요.
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와 차이점
이 제도의 핵심은 출근 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하면서도, 일은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.
✔️ 오전 10시 출근 or 오후 5시 퇴근 선택
✔️ 하루 1시간 단축, 주 5시간 감축
✔️ 임금 감소 없이 근무 지속 가능
많은 부모들이 헷갈려 하는 두 제도, 차이를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.
| 구분 | 10시 출근제 | 근로시간 단축제 |
|---|---|---|
| 방식 | 출퇴근 시간 조정 | 총 근로시간 감소 |
| 임금 | 감소 없음 | 감소 가능 |
| 유형 | 계속 근무 전제 | 부분 휴직 성격 |
일은 계속하면서 아침 부담만 줄이고 싶다면 10시 출근제가 더 현실적인 대안입니다.
신청 전 확인사항
“이 제도 우리 회사에서도 가능한가?” 확인해야 할 텐데요.
다음 요건에 맞는지 체크해보세요.
✔️ 재직 중인 회사가 300인 미만 중소기업
✔️ 자녀 연령 요건에 부합
✔️ 회사와 협의 가능한 분위기
자주 묻는 질문
Q1. 꼭 오전 10시에만 출근해야 하나요?
A. 아닙니다. 퇴근을 1시간 앞당기는 것도 가능합니다.
Q2. 중소기업이 아닌 경우도 신청할 수 있나요?
A. 현재는 300인 미만 중소기업 근로자가 우선 대상입니다.
Q3. 육아휴직 중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?
A. 복직 후 근무 시 사용 가능합니다. 동시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.
Q4. 실제 임금은 정말 줄지 않나요?
A. 제도상 임금은 유지됩니다. 정부가 지원금을 통해 보전합니다.
Q5. 우리 회사에서 가능한지 어떻게 확인하나요?
A. 인사팀 또는 고용노동부 상담센터(1350)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