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가 정규직 전환 시 사업주에게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해준다는 사실, 알고 계셨나요?
신청 시점부터 승인까지 타이밍을 놓치면 아예 지원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.
조건부터 반드시 확인하고, 신청 일정 놓치지 마세요!
지원금 최대 액수
✔️ 월 40만 원 기본 지원
✔️ 평균임금이 20만 원 이상 증가 시 → 월 60만 원 지급
✔️ 최대 12개월 지원 = 총 720만 원 지급
단, 이 지원금은 근로자가 아닌 사업주에게 지급됩니다.
지원 조건 및 대상 기업
✔️ 30인 미만 중소사업장
✔️ 비정규직 근무자 기준 6개월 이상 근무
✔️ 고용보험 가입 필수
✔️ 외국인은 F2, F5, F6 비자만 가능
전환 전 신청 필수이며, 이미 정규직이면 소급 적용 불가합니다.
신청 시기와 승인 절차
✔️ 사전 참여 신청 → 승인 후 6개월 내 전환
✔️ 전환 후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조건 충족해야 지급
✔️ 3개월 단위로 분기별 신청 필요 (1회성 아님)
체리피커 방지를 위한 조건이 많아 꼼꼼한 준비가 필요합니다.
기업당 최대 몇 명
✔️ 전체 비정규직의 30% 이내
✔️ 예: 10인 근무 시 최대 3명 신청 가능
✔️ 전국 예산 한정 → 약 100개 사업장만 혜택 가능성
사업장 단위 예산 배정이므로 빠른 신청이 핵심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이미 정규직으로 전환한 직원도 신청 가능한가요?
A. 아닙니다. 전환 전 ‘사전 참여 신청’을 완료한 경우에만 지원 대상입니다.
Q. 외국인 근로자도 신청이 가능한가요?
A. F2, F5, F6 비자를 가진 외국인 근로자는 신청 가능합니다.
Q. 신청은 몇 번 해야 하나요?
A. 분기 단위로 계속 신청해야 하며, 한 번에 1년 치를 받을 수 없습니다.
Q. 정규직 전환 후 해고하면 어떻게 되나요?
A.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조건이 있으며, 미충족 시 지급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.
Q. 예산 소진되면 더 이상 지급이 안 되나요?
A. 맞습니다. 2026년 배정 예산 약 69억 원으로 기업 100개 이하가 수혜 가능성 있습니다.

